24시 바로BARO 24010-2786-3722 →

정보이용료 내역 속 항목 가르기두 항목을 가르면
남은 한도가 맞아요

정보이용료와 소액결제를 내역에서 갈라남은 한도를 정확히 읽는 방법이에요

AT A GLANCE / 핵심 요약

항목 가르기란 결제 내역에 적힌 이름을 보고 각 결제가 정보이용료 한도에서 빠지는지 소액결제 한도에서 빠지는지 나눠 두는 일을 말해요.

  1. 정보이용료와 소액결제는 한도가 따로 잡혀서 내역도 나눠 읽어요
  2. 정보이용료는 콘텐츠이용료와 같은 말이에요
  3. 애매한 결제는 날짜와 금액을 알려 주시면 상담에서 같이 가려요
Q1

내역에 콘텐츠이용료라고 적혀 있어도 정보이용료와 같은 건가요?

정보이용료와 콘텐츠이용료는 이름만 다른 같은 말이라서, 어느 쪽으로 적혀 있어도 같은 한도에서 빠져요.

내역에는 정보이용료나 콘텐츠이용료 같은 이름이 적혀 있을 수 있어요. 어느 이름이든 가리키는 대상은 같으니 따로 나누어 읽지 않으셔도 돼요. 반면 소액결제는 별개의 한도라서 이름을 보고 확실히 갈라야 해요.

내역에 적힌 이름
적힌 이름어느 한도에서 빠지나요읽는 법
정보이용료정보이용료 한도쓴 금액에 더해요
콘텐츠이용료정보이용료 한도정보이용료와 같은 말이라 함께 더해요
소액결제소액결제 한도정보이용료 쪽에서는 빼고 읽어요

이름이 위 표와 달라서 어느 한도인지 짐작이 안 되면 내역에 적힌 말을 그대로 알려 주세요. 상담에서 함께 읽어 드려요.\np: 통신사 앱이나 고지서가 어떤 이름을 쓰는지는 가입한 곳마다 조금씩 달라요. 이름 하나하나를 외우시기보다, 내역에서 소액결제와 구분되는 이름을 찾는다고 생각하시면 편해요.

Q2

소액결제로 쓴 금액은 정보이용료 한도에 영향을 주나요?

소액결제는 소액결제 한도에서만 빠지고, 정보이용료 한도를 줄이지 않아요.

정보이용료 한도와 소액결제 한도는 서로 독립이에요. 소액결제로 쓴 금액이 아무리 커도 정보이용료의 남은 한도는 그대로 두고 셈해요. 반대도 마찬가지라서, 두 한도를 한꺼번에 합쳐 하나의 한도처럼 읽으면 안 돼요.

  • 소액결제 – 소액결제 한도에서 따로 셈해요
  • 정보이용료 – 정보이용료 한도에서 따로 셈해요
  • 두 한도는 각각 100만 원까지, 둘을 합친 최대치는 200만 원이에요

상담에서는 정보이용료 쪽 남은 한도가 기준이라서, 소액결제 내역은 참고만 하고 정보이용료로 잡힌 결제를 골라 읽는 것이 먼저예요.\np: 이번 달 소액결제가 한도 가까이 찼더라도 정보이용료 쪽은 넉넉할 수 있어요. 거꾸로 정보이용료를 많이 썼다면 소액결제 쪽이 넉넉해도 정보이용료의 남은 한도는 작아요.

Q3

매달 자동으로 빠지는 결제는 어느 항목인가요?

정기 결제는 보통 정보이용료나 소액결제 가운데 한쪽에 잡힐 수 있어서, 내역의 항목 이름으로 하나씩 살펴보세요.

앱 구독이나 서비스 이용권처럼 정기적으로 빠져나가는 결제가 있다면 정보이용료나 소액결제 가운데 한쪽에 잡힐 수 있어요. 어느 쪽인지는 결제한 서비스마다 다르니, 내역에서 그 결제에 붙은 항목 이름을 확인하는 수밖에 없어요. 항목 이름이 분명하지 않을 때는 결제한 날짜와 금액을 알려 주세요.

정기 결제가 정보이용료로 잡혀 있다면 그 금액도 이번 달 쓴 금액에 포함되어 남은 한도를 줄여요. 이 점을 놓치면 남은 한도가 실제보다 넉넉해 보일 수 있어요.

Q4

항목을 가르는 순서가 정해져 있나요?

항목 이름을 먼저 보고, 정보이용료 그룹과 소액결제 그룹으로 나눈 뒤, 그룹마다 합계를 구해요.

  1. 항목 이름 확인이번 달 내역에서 각 결제에 붙은 이름을 먼저 읽어요.
  2. 두 그룹으로 나누기정보이용료 · 콘텐츠이용료는 한쪽에, 소액결제는 다른 쪽에 모아요.
  3. 그룹별 합계 구하기정보이용료 그룹의 금액만 더해 이번 달 쓴 금액을 구해요.
  4. 남은 한도 가늠하기앱의 정보이용료 한도에서 그 합계를 빼요.

어느 그룹에 넣을지 판단이 서지 않는 결제는 따로 빼 두었다가 상담에서 말씀해 주세요. 정보이용료 결제 내역 문답에서 앞뒤 이야기도 함께 보실 수 있어요.

Q5

같은 날 여러 번 결제해서 항목이 섞여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같은 날 여러 건을 결제했어도 건마다 항목 이름을 확인하면 정보이용료와 소액결제로 갈라서 읽을 수 있어요.

하루에 여러 건을 결제하셨다면 내역에는 비슷한 시각의 결제가 줄줄이 보여요. 이럴 때는 날짜보다 항목 이름을 기준으로 건마다 따로 살펴야 해요. 한 건씩 짚으면 정보이용료와 소액결제가 섞여 있어도 갈라서 셈할 수 있어요.

건수가 많아 직접 가르기 힘드시면 날짜와 금액 목록을 그대로 불러 주세요. 상담에서 건마다 어느 한도에 잡히는지 같이 확인해 드려요. 특히 월초에 몰아서 결제한 달이라면 건수가 많아 보여도 정보이용료로 잡힌 건은 일부일 수 있어서, 골라 더하는 편이 훨씬 정확해요.

Q. 다음엔 뭘 읽을까요?

A. 지금 읽는 글에서
이어지는 질문이에요.

정보이용료 내역 속 항목 가르기 안내 그림지금 읽는 글정보이용료 내역 속 항목 가르기정보이용료현금화 결제 내역 확인 안내

정보이용료 항목 가르기 남은 질문

항목을 갈라 보면 수수료가 달라지나요?
항목을 가르는 일은 남은 한도를 정확히 알기 위한 준비라서, 그 자체가 수수료에 영향을 주는 단계는 아니에요. 받으실 금액은 진행하실 금액과 회선 사정을 함께 살펴 정해요. 정해진 금액은 결제를 누르시기 전에 상담 창구에서 먼저 알려 드려요.

항목을 잘못 읽어서 남은 한도를 크게 잡으면 결제 단계에서 막힐 수 있고, 그러면 진행 금액을 다시 정해야 해서 번거로워져요. 그래서 갈라 보는 일이 결국 상담을 매끄럽게 만드는 방법이에요. 어느 쪽이 맞는지 모르겠다면 아시는 대로 말씀해 주세요. 결제는 금액을 확인하신 다음에 하시면 돼요. 어느 쪽이 맞는지 묻는 것도 환영이에요.
소액결제 내역만 있고 정보이용료 내역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정보이용료 결제가 이번 달에 한 건도 없다면 앱에 보이는 정보이용료 한도가 곧 지금 쓸 수 있는 한도에 가까워요. 소액결제를 많이 쓰셨더라도 그 금액은 정보이용료 한도에서 빼지 않아요. 그러니 오히려 상담이 단순해지는 달이라고 보시면 돼요. 이런 달에는 가를 필요가 없어서 읽기도 쉬워요. 앱에서 정보이용료 한도만 확인해 알려 주시면 상담이 바로 이어져요. 소액결제를 많이 쓴 달이라고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다만 정보이용료 한도의 크기 자체는 회선마다 달라요. 개통 석 달 전의 회선은 30만 원 선에서 출발하니, 앱에 보이는 한도를 그대로 알려 주세요. 소액결제를 얼마나 쓰셨는지는 참고로 들어 두고, 진행은 정보이용료 한도 안에서 안내해 드려요. 소액결제 내역을 따로 정리해 오실 필요는 없어요.
정보이용료로 잡힌 결제를 따로 알려 주는 표시가 있나요?
통신사와 앱에 따라 표시 방식이 달라서 한 가지 모양을 단정해 말씀드리기는 어려워요. 어떤 곳은 항목 이름으로, 어떤 곳은 서비스 이름으로 적어 두기도 해요. 그래서 이름을 먼저 읽고 판단이 서지 않는 건만 상담에서 확인하는 방식이 가장 안전해요.

고지서에는 정보이용료가 소액결제와 따로 적혀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앱에서 모호하다면 고지서를 함께 열어 보시는 방법도 있어요. 그래도 애매하면 날짜와 금액을 알려 주세요. 상담에서 해당 결제가 어느 한도에 잡혔는지 같이 살펴 드릴게요. 모양이 낯설어도 이름과 금액만 읽어 주시면 나머지는 상담에서 이어 가요.
같은 서비스를 두 번 결제했는데 항목이 서로 달라요. 왜 그런가요?
같은 서비스라도 결제 시기나 방식에 따라 정보이용료로 잡히기도 하고 소액결제로 잡히기도 할 수 있어요. 어느 쪽이 왜 그렇게 되는지는 서비스 제공 쪽 사정이라서 저희가 단정할 수 없어요. 내역에 적힌 항목 이름을 기준으로 건마다 따로 읽으시면 돼요.

결제한 서비스 이름과 날짜, 금액을 알려 주시면 상담에서 건마다 어느 한도에서 빠지는지 같이 짚어 드려요. 항목이 달라서 남은 한도가 생각과 다르게 보이더라도 이상한 일은 아니니 놀라지 않으셔도 돼요. 읽는 순서만 지키면 정확하게 가릴 수 있어요. 다음에 같은 일이 생겨도 같은 방식으로 건마다 읽으면 돼요.
항목을 모르는 채로 상담을 시작해도 되나요?
네, 항목을 다 가르지 못하셨어도 상담은 시작할 수 있어요. 앱에 보이는 정보이용료 남은 한도와 이번 달 쓴 결제의 날짜, 금액만 알려 주세요. 항목은 상담하면서 함께 가려도 늦지 않아요. 이름을 읽는 일이 낯설어도 괜찮고, 몇 건인지만 먼저 알려 주셔도 좋아요.

다만 항목을 가르지 않은 채 남은 한도를 크게 짐작하면 결제 단계에서 막히는 일이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애매한 결제가 있다면 먼저 말씀해 주시는 편이 좋아요. 모르는 만큼 편하게 물어보시면 하나씩 풀어 드릴게요. 한 번에 다 말씀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천천히 하셔도 돼요. 항목 이름이 어려워 보여도 읽어 주시기만 하면 돼요.
가족 휴대폰의 결제까지 같이 봐야 하나요?
상담받으시는 그 회선의 결제를 먼저 보시면 돼요. 가족과 요금제나 결합을 함께 쓰더라도 결제 한도는 따로 정해지니, 지금 그 회선에 남은 한도를 먼저 확인해요.

가족 명의 회선으로 문의하시는 경우에는 명의를 가진 분이 직접 연락하셔야 하고, 내역도 그분의 회선 기준으로 읽어요. 같은 집에서 여러 회선을 함께 쓰고 계시다면, 지금 여시는 내역이 어느 회선 것인지 살피고 어느 번호의 내역인지 끝자리를 확인해 가며 열어 보세요. 번호가 섞이면 합계가 틀어질 수 있어요. 신분증은 본인 명의 휴대폰을 확인하는 차례에서 쓰여요. 결제 중에 오는 인증번호를 전해 주셔야 진행되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항목 가르기가 끝나면 다음에는 무엇을 하나요?
정보이용료 그룹의 합계를 구했다면 앱의 정보이용료 한도에서 그 합계를 빼서 남은 한도를 가늠해요. 그다음 진행하실 금액을 정하시면 수수료를 제하고 받으실 금액을 결제 전에 알려 드려요. 이 금액을 확인하신 뒤 직접 결제하시는 순서예요. 금액이 마음에 걸리면 줄인 금액으로 새로 셈한 안내를 받아 보실 수 있어요.

결제는 명의자 본인이 하시고, 결제 중 인증번호가 오면 상담 창구에 전해 주셔야 다음 차례로 넘어가요. 결제 확인이 끝나면 정산은 3분 안팎이고, 상담을 시작해 마칠 때까지는 보통 5~15분이에요. 새벽에도 같은 순서예요. 신분증은 진행을 정하신 뒤 명의를 확인하는 차례에 쓰여요.
새벽에 내역을 정리하다가 막히면 바로 물어봐도 되나요?
네, 상담은 24시간 열려 있어서 새벽에도 물어보실 수 있어요. 막힌 항목의 이름과 금액을 그대로 적어 보내 주시면 돼요. 카카오톡으로 연락을 시작하셨다면 그다음 안내는 전화나 문자로 넘어가요. 신속하게 안내해 드리니 짧은 문의도 괜찮아요.

한꺼번에 정리해서 보내시기 힘들면 아는 것부터 한 줄씩 남겨 주세요. 통신사와 남은 정보이용료 한도를 먼저 알려 주시면 나머지는 상담에서 이어서 맞춰 가요. 밤에 시작한 항목 가르기도 낮과 같은 순서로 진행돼요. 중간에 끊겨도 이어서 말씀하시면 돼요. 한 번에 다 보내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새벽이라도 천천히 이어서 보내셔도 돼요.

피해 예방 체크리스트 — 이런 말을 들었나요?

아래 항목 가운데 하나라도 들었다면 한 번 멈춰 주세요.

  1. 결제 전에 수수료부터 보내라고 하나요? 그런 요구는 거절하세요.
  2. 결제를 대신 해 주겠다며 휴대폰을 맡기라고 하나요? 결제는 본인이 직접 하세요.
  3. 문자로 온 링크를 누르거나 앱을 깔라고 하나요? 누르지 말고 지워 주세요.
  4. 본인 명의가 아닌 휴대폰으로 결제하라고 하나요? 거절하세요.
  5. 카드깡과 무엇이 다른지 궁금하다면 편하게 물어보세요. 카드깡은 직접 진행하지 않지만 자세히 안내해 드려요.

출처

    작성 24시 바로 편집팀 · 처음 쓴 날 · 최종 수정 · 출처 0곳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법률 · 금융 자문이 아니에요. 판단과 결정은 이용자 본인의 몫이에요.

    24시 바로 고객센터

    물어보기만 해도 괜찮아요.
    정하는 건 천천히 하셔도 돼요.